요즘 미국내 여자 프로농구 연맹인 WNBA가 시끄럽습니다. WNBA의 한 선수가 스포츠계의 여자 선수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한 발언 때문입니다. 요즘 성전환자들이 여자 스포츠 경기에 참여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서 자신이 여자라고 주장하며 여성 스포츠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이미 여러 종목에서 기존의 여자 선수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여자 선수가 여자 선수들이 보호를 받아야 한다고 했고, 몇몇 관계자들과 감독들이 누구든지 포용해야 한다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환자들의 여자 스포츠 참여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찬성하는 사람들로 나뉘어 시끄러운 것입니다. 남자 농구 연맹에서 은퇴한 어떤 남자 선수는 WNBA의 정책을 조롱하듯이 ‘자신은 여자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내년 WNBA 드래프트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훨씬 강합니다. 자기가 여자라고 생각해도 남자로 태어난 사람은 여자보다 강합니다. 그래서 여자 운동선수들 보호를 위해 성전환자들의 참가를 금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간단한 상식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람은 사랑하되 입장은 단호해야합니다 -박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