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2023 “축도를 하랍니다!”

10월 두째 주에 PCA 한인 중부노회 정기회가 열립니다. 노회는 개회예배로 시작해서 폐회예배로 마칩니다. 그래서 각 예배 때마다 순서를 맡으실 목사님들을 정하는 것도 아주 큰 일입니다. 회원들은 모두 안수 받은 목사님들이지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만 모아놓고 설교를 한다는 것이 큰 부담이기 때문에 많은...

9/10/2023 “하나님이 보존하십니다!”

오늘은 교회설립 46주년 기념 주일입니다. 교회의 생일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날을 ‘축하’하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또한 지금까지 보존하신 분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우리가 교회를 세우고 우리가 교회를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몇몇 뜻 있는 사람들이 교회를 세우기도...

9/3/2023 “시간을 잘 활용하세요!”

조카의 결혼식에 다녀 왔습니다. 어디 멀리 타주로 간 것은 아니고 시카고 다운타운 가까운 곳에서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은 금요일 오후였지만 목요일 부터 매우 분주했습니다. 작은 아이가 화동이었기 때문에 목요일 오후에 있는 리허설에 참여해야 했습니다. 다운타운까지...

8/20/2023 “개학입니다!”

긴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벌써 개학을 한 학교들도 있고, 이번 주에 개학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대학교들은 조금 늦게 시작하지만 이번 주말에 학교 기숙사로 자녀들을 데려다 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이야 학교를 가는 것이 당연하지만 세상이 너무도 이상해져서 학부모로서는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