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026 “너무 빠릅니다!”

동계 올림픽이 오늘 폐막합니다. 한국은 금메달 3개를 포함하여 총 10개의 메달을 받았고, 미국은 총 33개의 메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에 대한 뒷이야기들이 무성합니다. 어떤 선수는 다른 나라로 귀화했는데 성추문 사건에 연류 되어 선수 자격을 박탈 당했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결국 무죄를 받았고, 그...

2/1/2026 “쉬지말고 기도합시다!”

지난 주 연합구역예배 때 나눈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성도의 기도는 하나님의 계획을 변경시킬 수 있느냐는 질문으로 시작했는데, 이에 대한 답은 No! 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을 바꾸기 위한 것이 아니며, 우리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기도하는가? 이유는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1/11/2026 “반석 위에 세운 교회(2)”

2026년 교회의 표어를 “반석 위에 세운 교회”로 정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십니다. 또 하나님께서 허물기도 하십니다. 사람들은 교회를 세우고 유지하려고 노력을 기울이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설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우시고 반석 위에 세운 교회가...

1/4/2026 “예배 순서를 변경합니다!”

예배는 그리스도인의 의무이며 삶의 목적입니다. 특별히 주일예배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계명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하여 새로운 안식일이 된 주일에 성도가 반드시 지키려고 힘쓸 의무입니다. 그리고 예배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경꾼처럼 예배를 볼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총회는...

12/28/2025 “반석 위에 세운 교회”

2025년이 끝나갑니다. 지난 한해 우리는 ‘세상 속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신앙 생활을 했습니다. 우리는 비록 이 땅을 살아가지만 이 땅은 우리의 영원한 집이 아닙니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고 우리는 잠시 이 세상에 머물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12/14/2025 “연말연시 예배를 준비하세요!”

어느덧 12월이 벌써 절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이제 2025년이 끝나가고 새로운 한해가 다가옵니다. 12월은 바쁩니다. 크리스마스도 있고 한 해를 보내며 각종 송년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의 탄신일과 또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12월의 예배를 안내해드립니다. 착오가 없으시길...

12/7/2025 “친교 사인 업 해주세요!”

12월입니다. 우리 교회의 회계 년도는 12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입니다. 곧 11월 마지막 주에 한 해의 회계 년도를 마무리하고, 12월 첫 주부터 새로운 회계 년도를 시작합니다. 그러니 우리 교회는 이미 2026년도를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분들이 친교에 동참해...

11/23/2025 “격식을 차려야 합니다!”

얼마 전에 사촌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결혼식은 자유 분방하다고 생각되는 LA에서 있었고, 결혼식 자체도 격식을 차리지 않는 결혼식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양복을 입을 필요가 없는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사정상 결혼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할 수 없었고 신랑 신부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잘...